국내 주식 계좌, 미국 ETF 계좌, 비트코인 거래소. 잔고를 한 바퀴 확인하고 나면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그래서 내 전체 자산은 어떻게 나뉘어 있지?”
“이번 달 투자금은 어디에 더 넣어야 할까?”
처음에는 비중을 정해 투자했어도, 가격이 움직이고 돈을 추가하다 보면 구성이 달라집니다. 다시 엑셀을 열어 금액을 합치고 비중을 계산합니다. 그 계산을 내 투자 계획과 함께 볼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가 **포트리듬(PortRhythm)**입니다.
흩어진 자산은 한눈에. 다음 배분은 내 기준대로.
포트리듬은
국내·미국 주식, ETF, 가상자산, 현금을 함께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자산관리 웹 앱
입니다. 전체 자산을 모아보고, 목표 비중과 비교하고, 다음 리밸런싱 수량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흩어진 주식·ETF·가상자산, 하나의 대시보드로 🔗
미국 ETF에 투자하면서 국내 주식도 보유하고, 가상자산과 현금을 따로 관리하고 있나요? 포트리듬에 보유 자산을 등록하면
원화 기준의 총 평가액과 자산 구성
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자산 규모
— 국내·미국 주식, 가상자산, 현금의 원화 평가액 합산
종목별 손익
— 전체 손익과 일간 손익을 전환해 확인
여러 계좌의 같은 주식
— 종목별로 묶어 보고 계좌별 내역도 확인
대시보드를 열면 “오늘 어떤 자산이 움직였는지”, “내 자산에서 무엇이 가장 큰 비중인지”를 차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도 적용한 환율로 원화 환산해 전체 구성에 연결합니다.
가격은 주기적으로 조회하고, 보유 수량과 매입단가는 직접 관리합니다.
지원하는 증권사 잔고 화면은 캡처 OCR로 입력을 도울 수 있어 저장 전에 인식 결과를 확인하면 됩니다.
미국 지수, 국내 주식, 금, 비트코인, 현금. 자산마다 맡길 역할이 있다면, 그 기준을 포트리듬에 담아보세요.
포트 이름과 색상, 목표 비중을 직접 정하고 보유 자산을 배정하면
어디가 목표보다 많고, 어디가 부족한지
그래프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포트의 목표 비중이 20%인데 현재 비중이 28%라면, 차이는
+8%p
입니다. 그 포트의 자산을 새로 사지 않았더라도 가격 변화만으로 비중이 커졌을 수 있습니다.
이때 미리 정한
허용 오차
를 넘었는지 확인하고 조정을 검토합니다. 매일의 등락을 볼 때에도 내가 정해둔 비중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비중은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목표 비중과 허용 오차는 자신의 투자 계획에 맞게 직접 정합니다.
이번 달 투자금, 부족한 포트부터 살펴보세요 🔗
목표와 실제의 차이를 확인했다면, 다음 질문은 “얼마나 조정할까?”입니다.
포트리듬에서는
두 가지 리밸런싱 방식
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내 상황 | 포트리듬에서 확인할 내용 |
|---|
| 일부 주식을 팔아 비중을 조정하고 싶다 | 매도 후 매수 방식의 예상 매도·매수 수량 |
|---|
| 기존 자산을 유지하고 새 투자금을 넣고 싶다 | 신규 자금 한도 안에서 부족한 포트에 배분할 매수 수량 |
|---|
등록한 보유 주식과 매수 후보를 기준으로
예상 거래 수량, 조정 후 비중, 남는 자금
을 확인합니다. 아직 보유하지 않은 주식도 후보로 등록하고, 이번에 조정하지 않을 종목은 제외할 수 있습니다.
새 투자금으로 조정한다면 투입할 금액을 입력하고, 제안된 수량과 결과를 살펴보세요. “부족한 포트가 어디인지”에서 “이번 자금으로 주식을 몇 주 검토할 수 있는지”까지 이어집니다.
주식은 1주 단위로 계산하므로 목표 비중과 차이가 남을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초과·부족 금액을 확인해 직접 조정을 검토합니다. 실제 주문은 증권사·거래소에서 진행하고 거래 전에는 비용과 체결 가격을 확인합니다.
계획을 세운 뒤에는 변화도 남겨보세요.
포트별 일별 평가액 추이와 직접 입력한 입출금 기록
으로 자산 규모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거래를 마쳤다면 자산 상세에서 수량과 매입단가를 수정해 다음 비중 점검에 반영합니다. 현금·기타 자산도 이름과 금액을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포트리듬의 흐름은 간단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 자산을 연결하고 → 비중을 확인하고 → 조정을 준비하고 → 기록합니다.
이런 투자 습관이 있다면 포트리듬을 써보세요 🔗
여러 계좌를 함께 관리한다면
— 전체 자산의 구성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자산별 목표 비중이 있다면
— 처음 계획과 지금 구성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매달 투자금을 추가한다면
— 신규 자금으로 부족한 비중을 채우는 방식을 검토하세요.
엑셀에서 비중을 반복 계산한다면
— 보유 자산과 목표를 연결해 다음 점검에 활용하세요.
처음부터 모든 자산을 옮겨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목표 포트와 대표 자산 몇 개부터 등록해보세요.
현재 비중을 확인하면 포트리듬의 기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 또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내 투자 계획에 맞게 포트 이름과 목표 비중을 정합니다.
- 보유 자산을 등록하고 포트에 배정합니다.
-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투자는 나만의 리듬으로. 내 기준을 지키며, 꾸준히.
이번 글은
0편 — 포트리듬 소개
입니다.
1편에서는 목표 비중을 정하고 유지하는 투자 방식
을 자세히 다룹니다. 2편부터는 목표 설계, 자산 등록·배정, 대시보드, 비중 비교, 리밸런싱, 기록 기능을 실제 화면과 함께 설명합니다.
화면은 테스트 계정의 예시 데이터입니다. 표시된 비중과 손익은 투자 추천이나 실제 성과 사례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