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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듬 사용 설명서 - 자산 배정과 자동 분류 규칙 설정하기
PortRhythm Guide to Asset Assignment and Automatic Classification

📅
“자산은 다 넣었는데, 왜 내 투자 바구니는 아직 비어 있죠?”
3편↗에서 주식·ETF·가상자산·현금을 등록했습니다.
이제 앱은 ‘무엇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압니다.
하지만 그 자산을 어떤 투자 바구니로 관리할지는 한 번 더 알려줘야 합니다.
장을 보고 물건을 가져온 다음, 냉장고와 찬장에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자산 등록은 물건을 가져오는 단계, 자산 배정은 자리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PC·모바일의 자산 배정 화면을 따라갑니다.
직접 배정, 자동 분류 규칙, 미분류 자산, 코인과 현금 배정, 저장 확인과 3D 구성 탐색까지 살펴보겠습니다.

👨‍💻
오늘의 도착점은 ‘자산마다 관리할 포트가 정해진 상태’입니다. 분류를 끝내면 포트별 현재 비중을 목표 비중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포트 선택은 앱 안의 관리 기준이며 증권사 계좌를 이동하거나 주문을 실행하는 조작이 아닙니다.


시작 전 포트 이름과 보유 종목 구분하기 🔗

포트는 자신이 정한 관리 바구니입니다.
주식·ETF·코인·현금은 그 바구니에 담을 보유 자산입니다.
구분앱에서 정하는 내용예시
목표 설계어떤 바구니를 어떤 비중으로 관리할지지수 바구니 50%, 개별주 바구니 30%, 현금 바구니 20%
자산 등록실제로 가진 종목·수량·금액ETF 10주, 개별주 5주, 현금 50만 원
자산 배정각 자산을 어느 바구니로 집계할지ETF → 지수 바구니, 개별주 → 개별주 바구니
포트 비중실제 금액이 목표와 얼마나 다른지지수 바구니의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 비교
목표 설계에서 ‘금’이라는 포트를 만들어도 금 ETF가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금 ETF를 등록했더라도 어느 포트에 넣을지 규칙이나 직접 배정을 정해야 합니다.

시작 전에 확인할 세 가지 🔗

이 글의 화면은 로컬 테스트 계정에서 촬영했습니다.
캡처의 ‘미국 지수·한국 지수·우량주·금·비트코인’은 예시 포트 이름입니다.
자산과 비중은 투자 추천이 아니며, 캡처용 배정 변경은 실제 저장하지 않고 복원했습니다.


화면 1 자산 배정 메뉴 열기 🔗

PC에서는 왼쪽 메뉴 🔗

왼쪽의 포트폴리오 → 자산 배정을 누릅니다.
화면 제목이 ‘자산 배정’인지 확인하세요.
아래의 내 자산 배정에 등록한 자산들이 나타납니다.
영역이 접혀 있다면 제목을 눌러 펼칩니다.
PC 자산 배정 화면의 내 자산 배정 목록, 주식·가상자산·현금의 포트 선택
PC 자산 배정 화면의 내 자산 배정 목록, 주식·가상자산·현금의 포트 선택

모바일에서는 전체 메뉴 🔗

하단의 전체 → 자산 배정으로 이동합니다.
자산 이름 아래에 포트 선택칸이 나타납니다.
PC에서 옆에 있던 선택칸이 모바일에서는 아래로 내려온 구조입니다.
모바일 자산 배정에서 애플을 직접·우량주로 선택한 예시와 변경 내용 저장 버튼
모바일 자산 배정에서 애플을 직접·우량주로 선택한 예시와 변경 내용 저장 버튼
목록이 길면 아래로 내려가 코인과 현금까지 확인하세요.
변경한 내용이 있으면 화면 위쪽과 모바일 하단에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이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먼저 볼 정보 🔗

자산 이름과 함께 종목 코드·출처·평가액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은 같은 종목이 여러 계좌의 보유 항목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분류할 자산이 맞는지 확인한 뒤 포트를 선택하세요.
이름이 비슷한 ETF를 같은 상품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코드도 함께 봅니다.
수량이나 매입단가 자체가 잘못됐다면 자산 수정으로 이동합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은 주식·ETF가 있다면 캡처 가져오기에서 먼저 등록합니다.
자산 배정은 보유 정보 입력과 구분해서 진행합니다.


화면 2 주식의 자동과 직접 선택 이해하기 🔗

주식·ETF의 포트 선택칸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선택 항목뜻실제 결과
자동 · 포트 이름종목 코드 규칙을 따름해당 규칙의 포트로 집계
자동 · 미분류자동 배정 상태지만 맞는 규칙이 없음아직 어느 포트에도 집계하지 않음
직접 · 포트 이름이 보유 항목의 포트를 직접 지정자동 규칙보다 직접 선택이 우선
직접 · 미분류이 보유 항목을 직접 미분류로 지정맞는 규칙이 있어도 미분류 상태 유지
‘자동’은 종목명을 보고 알아서 투자 성격을 판단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등록된 시장과 종목 코드 규칙을 따라 배정한다는 뜻입니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

주식은 직접 배정이 있으면 직접 선택을 따르고, 자동 상태일 때 종목 코드 규칙을 따릅니다.
예를 들어 AAPL을 ‘개별주 바구니’로 보내는 자동 규칙이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해당 보유 항목을 직접 다른 바구니로 지정하면 직접 선택한 바구니로 집계합니다.
자동 규칙을 바꿔도 직접 지정한 항목은 그대로입니다.
이 차이를 알아두면 “규칙은 바꿨는데 왜 이 종목은 안 옮겨졌지?” 하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면 3 주식과 ETF 직접 배정하기 🔗

처음에는 직접 배정부터 해보면 쉽습니다.
종목이 몇 개뿐이거나, 일부 보유 항목만 예외로 관리할 때 편합니다.
PC에서 애플 보유 항목을 직접·우량주로 배정하고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이 나타난 화면
PC에서 애플 보유 항목을 직접·우량주로 배정하고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이 나타난 화면

애플을 바구니에 넣어본다면 🔗

캡처에서는 애플의 선택을 직접 · 우량주로 바꿨습니다.
이것은 테스트 계정의 분류 연습이며, 애플을 반드시 그 이름의 포트에 담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신이 만든 ‘개별주’, ‘장기 보유’, ‘관리 바구니 A’ 등에서 의도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국내·미국이라는 시장 구분만으로 포트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는 국내 종목이지만, 자신이 정한 ‘미국 지수’ 바구니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등록 시장은 종목 식별·가격 조회 기준이고, 포트는 자신의 관리 기준입니다.

같은 주식을 두 계좌에서 가지고 있다면 🔗

같은 종목을 일반 계좌와 다른 계좌에 각각 보유할 수 있습니다.
직접 배정은 보유 항목별 선택이므로 두 항목을 서로 다른 포트에 넣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코드의 보유 항목을 항상 한 포트로 모으고 싶다면 자동 규칙이 편합니다.
규칙은 계좌 이름이 아니라 시장과 종목 코드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보유 항목 하나를 두 포트로 나누는 비율 입력은 없습니다. 선택칸에서 그 항목을 집계할 포트 하나를 지정합니다. 분할하려고 같은 잔고를 두 번 등록하면 전체 평가액을 중복 집계할 수 있습니다.


화면 4 주식 자동 분류 규칙 만들기 🔗

같은 종목은 매번 같은 바구니에 넣고 싶을 때 자동 규칙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시장이 미국이고 코드가 AAPL인 보유 종목을 지정한 포트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규칙 관리 위치는 리밸런싱 🔗

현재 규칙 입력은 리밸런싱 → 매수 후보 종목에 있습니다.
자산 배정 화면 안에 별도의 규칙 검색창이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PC에서는 왼쪽 리밸런싱을 누릅니다.
모바일에서는 하단 리밸런싱을 누르거나 전체 메뉴에서 이동합니다.
아래의 매수 후보 종목을 눌러 펼칩니다.
PC 리밸런싱의 매수 후보 종목 영역에서 우량주 포트, 미국 시장, AAPL 검색 후 애플 NAS 후보가 나타난 화면
PC 리밸런싱의 매수 후보 종목 영역에서 우량주 포트, 미국 시장, AAPL 검색 후 애플 NAS 후보가 나타난 화면
모바일 매수 후보 종목 영역의 배정할 포트, 시장, 종목 검색어, KIS 검색과 애플 후보
모바일 매수 후보 종목 영역의 배정할 포트, 시장, 종목 검색어, KIS 검색과 애플 후보

포트와 시장을 먼저 고르기 🔗

검색어만 입력하거나 검색 버튼만 눌렀다고 규칙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의 후보를 선택하는 단계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예시 AAPL을 자동 배정하려면 🔗

‘배정할 포트’에서 자신의 개별주 바구니를 선택합니다.
시장은 미국, 검색어는 AAPL로 입력합니다.
KIS 검색 결과에서 애플의 코드와 거래소를 확인한 뒤 선택합니다.
캡처에서는 테스트 계정의 ‘우량주’를 선택했습니다.
후보를 추가하면 ‘등록된 후보’에 해당 종목이 나타납니다.
그다음 변경 내용 저장을 누릅니다.
👨‍💻
매수 후보 목록은 자동 배정 규칙과 연결됩니다. 등록된 종목은 자동 상태의 보유 항목을 분류하는 데 쓰이고, 리밸런싱에서는 매수 후보로도 사용됩니다. 분류를 위해 추가할 때도 자신의 계획에 맞는 종목과 포트인지 확인하세요.
후보에 추가해도 실제 주식이 생기거나 매수 주문이 실행되지는 않습니다.
아직 보유하지 않은 종목도 후보로 등록할 수 있지만, 보유 수량·평가액은 자산 등록을 통해 관리합니다.
리밸런싱의 거래 수량 해석은 후속 편에서 다룹니다.


화면 5 보유 종목을 자동으로 되돌리기 🔗

규칙을 저장한 뒤 자산 배정으로 돌아옵니다.
해당 주식의 선택칸을 열어 자동 · 포트 이름을 선택합니다.
변경 내용 저장까지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규칙이 AAPL → 개별주 바구니라면 자동 선택 항목에 그 포트 이름이 표시됩니다.
보유 항목이 아직 직접 배정 상태라면, 규칙만 추가해도 직접 선택이 우선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같은 코드의 여러 보유 항목에 적용하기 🔗

같은 시장·코드의 주식을 여러 계좌에 보유해도 자동 상태의 항목들은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한 항목만 예외로 두고 싶다면 그 항목을 직접 배정하면 됩니다.
보유 항목선택 상태AAPL 자동 규칙이 개별주 바구니일 때
일반 계좌의 AAPL자동개별주 바구니
다른 계좌의 AAPL자동개별주 바구니
예외로 관리할 AAPL 항목직접 · 장기 보유장기 보유 바구니
잠시 분류를 보류한 AAPL 항목직접 · 미분류미분류
표의 계좌·포트 이름은 설명용 예시입니다.

이미 등록된 규칙을 바꾸려면 🔗

다시 리밸런싱 → 매수 후보 종목 → 등록된 후보로 이동합니다.
해당 종목의 포트 선택을 바꾸고 저장합니다.
같은 시장·종목 코드를 두 포트의 규칙으로 중복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있다는 알림이 나오면 새 후보를 더 만들기보다 기존 후보의 포트를 수정하세요.
규칙을 삭제하면 자동 상태의 해당 종목은 다른 일치 규칙이 없는 경우 미분류가 됩니다.
직접 지정한 항목은 직접 선택을 따릅니다.
규칙 변경 후에는 자산 배정에서 자동·직접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임시 가격도 자동 배정을 위해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자동 분류는 시장과 종목 코드, 연결된 포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등록된 후보의 ‘임시 가격’은 시세가 없을 때 매수 수량 계산에 쓰는 값입니다.
자동 분류를 하려고 임의의 가격을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값의 사용 범위는 리밸런싱 편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화면 6 미분류 자산 해결하기 🔗

미분류는 앱에서 관리할 포트가 아직 연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등록 실패나 자산 삭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식 선택칸에서 ‘자동 · 미분류’가 보이면 일치하는 규칙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코드가 없거나 잘못됐어도 기대한 규칙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 원하는 포트를 선택하거나, 올바른 코드의 규칙을 등록한 다음 자동 상태로 둡니다.

자동·미분류와 직접·미분류의 차이 🔗

둘 다 당장은 미분류로 집계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규칙을 만들었을 때의 결과가 다릅니다.
선택 상태현재나중에 일치하는 규칙을 등록하면
자동 · 미분류규칙이 없어 미분류해당 규칙의 포트로 배정
직접 · 미분류직접 미분류를 지정계속 미분류, 자동으로 바꿔야 규칙 적용
모바일 주식 포트 선택을 직접·미분류로 지정한 예시
모바일 주식 포트 선택을 직접·미분류로 지정한 예시
👍
직접·미분류는 자동 규칙 적용을 기다리는 상태와 다릅니다. 규칙으로 관리하려면 해당 항목의 선택을 ‘자동’으로 되돌리고 저장하세요.

미분류 금액은 전체에서 빠질까요 🔗

미분류 자산도 가격이 확인돼 평가액이 계산되면 전체 자산 금액에 포함됩니다.
어느 포트에도 배정되지 않았을 뿐, 없는 자산처럼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전체 자산이 100만 원이고, A 바구니에 60만 원, B 바구니에 30만 원, 미분류에 10만 원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위치평가액전체 자산에서의 비중
A 바구니60만 원60%
B 바구니30만 원30%
미분류10만 원10%
전체100만 원100%
A와 B만 보면 90%입니다.
나머지 10%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미분류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미분류를 ‘이번 계산에서 제외하는 버튼’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목표 비중을 점검하려면 관리할 자산의 분류를 먼저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미분류 금액이 0원이면 모든 자산이 배정된 건가요
금액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가격을 아직 확인하지 못한 자산이나 금액이 0인 직접 입력 자산은 미분류여도 금액 합계에서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각 항목의 선택 상태를 확인하고, ‘시세 미확인’ 같은 표시도 함께 점검하세요.
분류가 맞는지와 평가할 가격이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7 가상자산 포트 배정하기 🔗

가상자산은 주식과 선택칸 구성이 다릅니다.
자동·직접 구분 없이 포트 이름 또는 미분류를 선택합니다.
주식의 종목 코드 규칙을 바꾼다고 코인 배정이 함께 바뀌지는 않습니다.
가상자산은 해당 항목에 선택한 포트로 집계됩니다.

코인 이름과 포트 이름은 같아야 할까요 🔗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비트코인을 ‘가상자산’ 포트에 넣거나, 여러 코인을 자신이 정한 하나의 바구니로 모을 수 있습니다.
캡처의 포트 이름이 ‘비트코인’인 것은 테스트 계정의 이름일 뿐입니다.
이름은 자신의 계획에 맞게 정하고, 어떤 자산을 포함할지 일관되게 사용하세요.
시세가 미확인이라면 먼저 가격 조회 상태를 확인합니다.
올바른 포트로 배정하는 것만으로 가격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8 원화·달러 현금 배정하기 🔗

직접 입력 자산도 포트 이름 또는 미분류를 선택합니다.
주식의 자동 규칙을 따르지 않습니다.
현금 이름을 찾아 원하는 포트를 고르고 저장합니다.
원화와 달러 현금 모두 같은 방식으로 배정하며, 달러 현금의 평가액은 설정된 환율을 반영한 원화 금액으로 집계됩니다.
모바일 자산 배정에서 비트코인 포트와 직접 입력한 QA 현금의 미분류 선택, 변경 내용 저장 버튼
모바일 자산 배정에서 비트코인 포트와 직접 입력한 QA 현금의 미분류 선택, 변경 내용 저장 버튼
화면은 현금 선택칸의 위치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관리에서는 자신의 현금 용도에 맞는 포트를 선택합니다.

현금의 자리를 정하면 비중 해석이 달라집니다 🔗

예를 들어 주식 평가액 80만 원과 현금 20만 원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주식은 ‘주식 바구니’에 배정했습니다.
이제 현금 20만 원을 어디에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현금 배정주식 바구니현금 바구니미분류
현금 바구니에 배정80%20%0%
주식 바구니에 배정100%0%0%
미분류로 둠80%0%20%
포트 비중은 그 바구니에 배정된 자산의 합계입니다.
현금을 주식 바구니에 넣으면 해당 포트의 100%가 모두 실제 주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식 80만 원과 현금 20만 원을 합쳐 그 포트의 평가액이 됩니다.

현금 바구니와 투자 대기 자금 🔗

현금을 별도로 비교하려면 목표 설계에 현금 포트를 준비하고 해당 잔액을 배정합니다.
이때 새 포트를 추가했다면 전체 목표 비중 합계도 100%로 맞춰 저장해야 합니다.
특정 포트에 사용할 대기 자금까지 그 포트로 묶어 관리한다면 현금을 해당 포트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신이 비교하려는 기준이 실제 투자된 자산만인지, 대기 자금까지 포함한 금액인지를 먼저 정하세요.
현금 배정은 매수 후보 등록이나 주문 실행과 별개입니다.
리밸런싱 수량을 검토할 때는 자산 배정과 함께 실제 주문 가능 금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을 여러 바구니로 나눠 관리하고 싶다면
직접 입력 자산 한 항목은 한 포트에 배정합니다.
원화 현금 총 50만 원을 30만 원과 20만 원으로 구분해 관리하려면, 이름이 구별되는 두 직접 입력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두 항목의 합계는 실제 잔액 50만 원과 맞아야 합니다.
기존 50만 원 항목을 그대로 둔 채 30만 원·20만 원을 추가하면 총 100만 원으로 중복 집계합니다.
입력 항목을 나누더라도 앱에서 실제 통장이나 증권사 자금을 이동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9 배정 변경 저장과 비중 확인 🔗

선택칸을 바꾸면 앱 안의 화면은 변경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계정에 반영하려면 변경 내용 저장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PC에서는 화면 위쪽의 변경 내용 저장을 누릅니다.
모바일에서는 위쪽 버튼이나 하단의 고정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 완료 후 저장됨 표시를 확인하세요.

저장 후 확인 순서 🔗

배정만 바꾸고 가격·수량·환율이 같다면 전체 자산 금액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포트별로 집계하는 금액과 현재 비중입니다.

목표 비중은 목표 설계에서 정한 기준입니다.
자산을 다른 포트로 옮겼다고 목표 비중까지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현재 자산의 분류를 바꾼 것인지, 투자 목표 자체를 바꾼 것인지 구분하세요.
👍
분류를 마친 뒤 비중을 비교하세요. 미분류·중복 등록·가격 미확인 상태를 먼저 점검하면 “왜 목표와 이렇게 다르지?” 하는 질문의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화면 10 3D 분석으로 자산 구성 둘러보기 🔗

자산 배정 화면 위쪽의 3D 분석 열기를 누릅니다.
이 기능은 선택 사항입니다.
기본 목록에서 배정하고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분류를 마칠 수 있습니다.
PC 3D 포트 구성 화면의 종목·포트·증권사 묶음 기준과 선택한 포트의 금액·비중
PC 3D 포트 구성 화면의 종목·포트·증권사 묶음 기준과 선택한 포트의 금액·비중
모바일 3D 포트 구성에서 막대 그래프와 선택한 포트 금액·비중 확인하기
모바일 3D 포트 구성에서 막대 그래프와 선택한 포트 금액·비중 확인하기

세 가지 묶음 기준 🔗

기준묶는 방식확인할 질문
종목같은 시장·코드의 주식, 코인, 직접 입력 자산별 구성어느 자산의 금액이 큰가
포트배정된 바구니별 구성내가 정한 관리 바구니가 어떤 비중인가
증권사주식의 증권사별 합계, 가상자산·직접 입력 그룹자산의 출처별 금액은 어떻게 나뉘는가
‘증권사’ 기준에서 가상자산은 가상자산 그룹으로, 직접 입력 자산은 직접 입력 그룹으로 묶습니다.
개별 코인 거래소 계정이나 현금의 실제 은행 계좌를 자동으로 구별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막대와 목록 읽기 🔗

막대나 목록의 항목을 선택하면 선택한 자산의 금액과 전체에서의 비중이 표시됩니다.
PC에서는 그래프를 드래그해 시점을 회전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목록의 항목을 눌러 선택하면 금액 확인이 편합니다.
막대의 높이는 평가액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목표 비중을 달성했는지 여부나 자산의 투자 적합성을 판단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목표와 현재의 차이는 포트 비중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포트 기준에서는 평가액이 있는 미분류 그룹도 표시될 수 있습니다.
전체 구성에서 빠뜨린 자산이 없는지 살펴보는 데 활용합니다.
3D 화면이 안 나오거나 종목 개수가 적게 보여요
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프를 지원하지 못하면 금액·비중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 배정 자체는 기본 목록의 선택칸으로 진행합니다.
3D 구성은 평가액이 0보다 큰 항목을 표시합니다.
종목이 많으면 큰 항목을 먼저 보여주고 나머지를 기타 그룹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D 막대 수가 보유 자산 등록 항목 수와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항목별 확인은 내 자산 배정과 보유 자산 목록에서 진행하세요.


배정 완료 점검표 🔗

마지막으로 아래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확인할 내용완료 기준
주식·ETF직접 포트 또는 의도한 자동 규칙으로 배정
자동 규칙시장·종목 코드·포트가 실제 관리 기준과 일치
예외 항목직접 배정이 남아 있는 이유를 알고 있음
가상자산각 코인의 포트 선택과 가격 확인
현금용도와 통화·금액에 맞는 포트로 배정
미분류놓친 항목 없이 상태와 남겨둔 이유 확인
중복 자산같은 잔고를 분할·재등록하면서 두 번 세지 않음
저장변경 내용 저장 후 저장됨 확인
비중포트별 집계가 의도한 구성과 일치


막혔을 때 자주 묻는 질문 🔗

자동을 선택했는데 계속 미분류예요
등록된 규칙에 해당 시장과 종목 코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산 이름이 비슷하다는 것만으로는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유 종목의 코드가 비어 있거나 잘못됐다면 자산 수정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규칙을 추가하거나 수정했다면 변경 내용을 저장했는지도 확인하세요.
규칙의 포트를 바꿨는데 일부 종목만 그대로예요
해당 보유 항목이 직접 배정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직접 배정은 자동 규칙보다 우선합니다.
규칙을 따르게 하려면 그 항목을 자동으로 되돌리고 저장합니다.
직접·미분류 역시 직접 지정 상태이므로 자동 규칙을 바로 따르지 않습니다.
같은 종목을 다른 포트의 규칙에 추가할 수 없어요
같은 시장·종목 코드는 중복 규칙으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후보 목록에서 기존 규칙의 포트를 수정하세요.
계좌별 보유 항목을 다르게 관리하고 싶다면 해당 항목을 직접 배정합니다.
규칙을 두 개 만드는 것과 보유 항목별 예외를 지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선택할 포트 이름이 목록에 없어요
목표 설계에서 원하는 포트를 만들고 저장했는지 확인합니다.
포트를 추가했다면 목표 비중 합계 100%도 함께 맞춥니다.
그다음 자산 배정으로 돌아와 선택합니다.
다른 로그인 계정에서 만든 포트라면 현재 계정의 목록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정했는데 저장이 안 되거나 새로고침 후 돌아가요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을 눌렀는지 확인합니다.
저장됨 표시나 완료 알림을 확인한 뒤 이동하세요.
목표 비중 합계가 100%가 아니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목표 설계를 먼저 점검합니다.
통신 오류가 표시되면 선택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저장한 뒤 완료 여부를 봅니다.
미분류로 두면 리밸런싱 대상에서 제외되나요
미분류는 분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계산 제외 기능이 아닙니다.
평가 가능한 미분류 금액은 전체 자산에 포함되므로 비중과 조정 검토에 영향을 줍니다.
리밸런싱 화면에는 별도로 이번 조정에서 제외할 보유 종목을 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기능의 사용 방법과 계산 범위는 리밸런싱 편에서 다룹니다.


다음은 대시보드와 보유 자산 읽기 🔗

자산을 등록하고 바구니까지 정했습니다.
이제 대시보드의 총평가액과 손익, 보유 자산의 가격 출처를 읽을 준비가 됐습니다.
다음 5편에서는 대시보드와 보유 자산 화면을 살펴봅니다.
전체 손익과 일간 손익의 차이, 검색·정렬, 계좌별 상세와 보유 정보 수정까지 이어갑니다.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의 자세한 비교는 6편에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