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증권사에 ISA도 있고 해외주식 계좌도 있어요. 어디에 어떤 종목을 넣었는지 따로 보고 싶어요.”
종목별로 합쳐 보면 전체 보유량을 알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잔고를 맞출 때는 계좌별로 나눠 봐야 합니다.
같은 애플 주식이라도 A계좌의 10주와 B계좌의 3주는 따로 관리해야 하니까요.
새로 추가된
계좌 관리에서는 증권사와 계좌 별칭을 만들고, 해당 계좌의 주식·ETF를 직접 등록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잔고 캡처 없이 종목을 검색해서 시작하는 경로도 생겼습니다.
계좌 관리 화면↗에서 내 계좌별 보유 정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9편 계정과 화면 설정↗의
계정과 이름이 비슷하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계정은 로그인 정보, 계좌는 자산을 보관한 증권사와 계좌의 구분
입니다.
같은 로그인 계정 안에 여러 증권 계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
먼저 실제 증권사 잔고에서 계좌별 종목코드, 현재 보유 수량, 주당 평균 매입단가를 준비하세요.
이 글의 종목과 금액은 입력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기존 화면은 2026년 10월 9일 로컬 QA 계정에서 촬영했으며, 당시 입력 예시는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추가된 이동 확인·입력 검산·계좌별 평가액 안내를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이동 확인 화면은 QA 계정에서 실제 이동과 원래 계좌 복원을 검증한 뒤 촬영했습니다.
PC에서는 왼쪽 메뉴의
계좌 관리를 누릅니다.
왼쪽에는
내 계좌 목록, 오른쪽에는 선택한 계좌의 정보와
보유 종목이 나옵니다.

PC 계좌 관리의 내 계좌 목록, 선택한 계좌와 보유 종목, 수정과 계좌 이동
먼저 계좌 이름과 증권사를 확인합니다.
종목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대상은
현재 선택한 계좌
입니다.
비슷한 별칭을 여러 개 썼다면 증권사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모바일에서는 하단
전체 메뉴의
자산 관리 영역에서
계좌 관리로 들어갑니다.
PC의 왼쪽 계좌 목록 대신
계좌 선택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증권사와 계좌 별칭을 골라 보유 종목을 확인합니다.

모바일 계좌 선택 목록과 선택한 테스트 계좌의 보유 종목
화면이 좁아도 순서는 같습니다.
계좌 선택 → 계좌 정보 확인 → 종목 추가 또는 수정입니다.
선택한 계좌에 종목이 없으면 등록된 종목이 없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계좌가 하나도 없다면 먼저 첫 계좌를 만듭니다.
선택한 계좌의
주식·ETF 평가액을 원화와 달러로 각각 합산합니다.
현금·코인 제외, 환율 환산 전
금액이므로 실제 계좌 전체 잔고와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가격을 확인하지 못한 종목은 합계에서 제외하며 제외 개수를 표시합니다.
캡처 가격을 사용하는 종목 수와 조회 시세 중 가장 오래된 확인 시점도 함께 확인합니다.
모든 종목의 가격이 없으면 0원 대신
—로 표시합니다.
화면 위쪽의
계좌 추가를 누릅니다.
새 계좌 입력란에서
증권사와
계좌명 · 별칭을 적습니다.

PC 새 계좌 입력 예시의 한국투자증권, ISA 별칭과 계좌 만들기 버튼
증권사
실제로 자산을 보관한 증권사 이름을 입력하거나 제시된 이름에서 선택합니다.
계좌명 · 별칭
내가 구분하기 쉬운 이름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ISA, 연금저축, 해외주식처럼 목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계좌 만들기
입력을 확인한 뒤 계좌를 저장합니다.
저장되면 새 계좌가 선택됩니다.
이 버튼은 실제 증권 계좌를 개설하지 않습니다.
포트리듬 안에서 자산을 나눠 관리할 계좌 항목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증권사에 로그인하거나 잔고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과정도 아닙니다.
별칭에는 실제 계좌번호 대신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사용하면 됩니다.
모바일에서도 위쪽
계좌 추가를 누릅니다.
두 입력란을 확인한 뒤
계좌 만들기로 저장합니다.
아직 만들지 않으려면
취소를 누릅니다.

모바일 새 계좌의 증권사와 ISA 별칭 입력 예시
계좌만 만든 상태에서는 보유 자산의 평가액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 계좌에 실제로 가진 종목을 등록해야 보유 정보가 생깁니다.
같은 증권사에 계좌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서로 다른 별칭으로 구분해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증권사에 ISA와 해외주식 계좌가 있다면 두 계좌를 각각 등록합니다.
같은 증권사와 동일한 별칭을 다시 입력하면 새 계좌가 별도로 늘어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실제 계좌라면 알아보기 쉬운 별칭으로 구분하세요.
계좌 정보를 수정할 때도 기존 계좌와 같은 증권사·별칭으로 겹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바꿀 계좌를 선택한 뒤
계좌 정보 수정을 펼칩니다.
증권사 또는 별칭을 고치고
계좌 정보 저장을 누릅니다.
원래 값으로 돌아가려면
입력 취소를 누릅니다.

PC에서 펼친 계좌 정보 수정과 계좌 정보 저장, 입력 취소 버튼
예를 들어
테스트 계좌를
해외주식으로 고치면 그 계좌의 이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종목마다 계좌 이름을 따로 바꾸는 작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증권사·계좌명 변경은 선택한 계좌의 모든 보유 종목에 함께 반영됩니다.
한 종목만 다른 계좌로 보내려는 목적이라면 계좌 이름을 바꾸지 말고, 해당 종목의 계좌 이동을 사용합니다.
값을 수정한 채 다른 계좌로 이동하려면 저장하거나 입력을 취소합니다.
저장 버튼 가까이에
이 계좌의 N개 종목에 적용이라고 변경 범위를 표시합니다.
화면 아래의 미저장 안내는 새 계좌 입력, 계좌 정보 변경, 종목 입력, 이동 확인을 구분합니다.
입력한 변경이 무엇인지 확인한 뒤 해당 저장 버튼을 누르세요.
종목을 넣을 계좌를 먼저 선택합니다.
보유 종목 옆의
종목 직접 추가를 누르면 입력란이 열립니다.
시장에서
국내 주식·ETF 또는
미국 주식·ETF를 고릅니다.
종목명 또는 코드에 이름이나 코드를 입력하고
검색을 누릅니다.
검색란에서 Enter를 눌러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PC 국내 주식·ETF에서 005930을 검색한 삼성전자 결과
검색 결과에서 종목 이름, 코드, 거래소를 확인하고 원하는 결과를 누릅니다.
글자를 입력한 것만으로 종목이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 결과를 선택한 뒤
수량과 단가를 입력합니다.
삼성전자를 등록하는 예시라면 국내 시장에서
005930을 찾습니다.
애플을 등록하는 예시라면 미국 시장에서
AAPL을 찾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ETF는 특히 코드와 거래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가 없거나 추가 버튼이 비활성화돼 있어요.
먼저 선택한 시장과 종목명·코드를 확인합니다.
국내 종목을 미국 시장에서 검색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검색 결과가 나왔다면 원하는 종목을 실제로 선택했는지도 확인합니다.
현재가는 저장 후 조회합니다.
종목 검색 결과는 종목을 식별하는 정보이며, 검색했다고 보유 자산이 저장되거나 최신 가격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10주를 보유했고 주당 평균 매입단가가 70,000원이라면 다음처럼 입력합니다.
현재 총보유 수량 · 주는 10입니다.
주당 평균 매입단가 · 원은 70000입니다.
- 계좌와 종목을 확인하고
이 계좌에 추가를 누릅니다.

PC 삼성전자 보유 수량 10주와 주당 평균 매입단가 7만 원의 저장 전 입력 예시
이때 총매입금액은 10주 × 70,000원 = 700,000원입니다.
입력란 아래의
총매입금액 검산에 이 곱셈 결과가 표시됩니다.
총매입금액을 주당 단가에 잘못 넣지 않았는지 저장 전에 확인합니다.
매입단가 칸에 700,000원을 넣으면 주당 단가로 해석되므로 값이 달라집니다.
미국 주식은 입력란에
USD가 표시됩니다.
10주를 주당 평균 180달러에 가지고 있다면 수량은
10, 단가는
180입니다.
달러 매입단가를 원화로 환산해 넣거나 총매입금액 1,800달러를 넣지 않습니다.
👨💻
단가를 모르면 입력란의 안내대로 비워둘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자산의 매입단가 기준 손익은 온전히 계산할 수 없으므로, 나중에 실제 평균 단가를 확인해 수정하세요.
모르는 금액을 0원으로 채우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량은 양수이며 소수점 6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0.5주를 보유했다면
0.5입니다.
저장 뒤 목록에 종목과 수량이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가격 조회 결과는 대시보드나 상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추가 매수했거나 수량과 단가를 잘못 입력했다면 해당 계좌의 종목 카드에서
수정을 누릅니다.
보유 종목 수정에서 수량과 평균 단가를 고치고
종목 수정 저장을 누릅니다.

PC 기존 애플 보유 종목의 10주와 주당 평균 매입단가 180달러 수정 화면
이 화면에서는 기존 종목의 수량과 단가를 수정합니다.
다른 종목으로 바꾸는 검색란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새 종목을 보유하게 됐다면 별도로 종목을 추가합니다.
기존 10주에 2주를 더 샀다면
현재 총보유 수량 · 주는
12로 바꿉니다.
여기에 이번에 산 2주만 입력하면 전체 보유량이 2주가 됩니다.
수정란은 거래 수량이 아니라
현재 총보유 수량
입니다.
평균 단가도 이번 거래 가격만 입력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증권사에 표시된 현재 보유분의 평균 매입단가를 확인해서 적습니다.
평균 매입단가는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10주를 주당 180달러에 보유하다가 2주를 주당 200달러에 샀다고 해 보겠습니다.
수수료 등을 제외한 단순 예시에서는 총매입금액이 1,800달러 + 400달러 = 2,200달러입니다.
12주로 나눈 평균은 약 183.3333달러입니다.
실제 계좌의 단가에는 증권사의 처리 기준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앱이 거래 내역으로 평균 단가를 자동 계산하는 화면은 아니므로, 증권사에 표시된 평균 단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에서도 계좌를 고른 뒤 종목의
수정을 누릅니다.
입력란에 표시된 종목, 단위, 현재 총수량을 확인합니다.
아래의
종목 수정 저장까지 눌러야 변경이 반영됩니다.

모바일 애플 보유 수량과 USD 평균 매입단가, 종목 수정 저장 버튼
같은 계좌에 이미 있는 종목을
종목 직접 추가로 다시 넣으려 하면 기존 종목의 수량을 수정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중복 항목으로 나누기보다 실제 총수량을 확인해서 수정합니다.
다른 계좌에서 같은 종목을 가진 경우에는 그 계좌를 선택해 따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종목 카드의
계좌 이동 목록에서 다른 계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동할 종목의 이름과 현재 계좌를 확인합니다.
계좌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선택하면 종목명·현재 총수량·출발 계좌·도착 계좌를 보여주는 확인 영역이 열립니다.
대상이 맞으면
확인 후 이동을 누르고, 잘못 골랐다면
취소를 누릅니다.
미저장 입력이 있다면 먼저 저장하거나 취소해야 합니다.
👍
계좌 이동은 앱에 등록한 종목의 보유 계좌를 바꾸는 기능입니다.
증권사 사이의 실제 주식 이체나 매매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실제 잔고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한 뒤 앱의 등록 정보를 맞추는 데 사용하세요.
이동하는 대상은 해당 종목 카드에 등록된 보유 항목 전체입니다.
10주 중 2주만 보내는 수량 입력 기능은 아닙니다.
일부 수량을 실제로 옮겼다면 양쪽 계좌의 실제 잔고를 기준으로 보유 정보를 각각 맞춰야 합니다.
옮길 계좌에 같은 종목이 이미 있으면 자동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수량을 확인해서 각각 수정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평균 단가도 자동 병합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0일 QA 계정에서 애플 10주를 다른 등록 계좌로 이동하고 원래 계좌로 복원했습니다.
수량 10주와 주당 평균 매입단가 180달러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계좌를 옮기면 포트 배정도 바뀌나요?
계좌 이동은 자산의 보관 위치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어느 투자 포트에 배정할지는 별도의 자산 배정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계좌 이동 처리에서는 해당 보유 항목의 수량·단가와 포트 배정을 새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계좌 정보를 변경합니다.
같은 종목을 여러 계좌에서 보유한다면 계좌별 직접 배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계좌 이동 뒤에는 해당 종목의 상세와 자산 배정에서 의도한 상태인지 점검하면 좋습니다.
계좌는 어디에 보관한 자산인지 구분합니다.
포트는 그 자산을 어떤 투자 역할과 목표 비중으로 관리할지 구분합니다.
두 가지는 같은 분류가 아닙니다.

증권사와 계좌는 보관 위치, 미국 지수와 한국 지수 포트는 투자 역할을 구분한다는 비교
| 구분 | 확인하는 질문 | 설정 화면 |
|---|
| 로그인 계정 | 누구의 자산인가요? | 계정 |
|---|
| 증권 계좌 | 어디에 보관했나요? | 계좌 관리 |
|---|
| 투자 포트 | 어떤 역할과 비중으로 관리하나요? | 목표 설계·자산 배정 |
|---|
예를 들어 같은 ISA 안에서도 국내 지수 ETF와 다른 역할의 자산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로 다른 증권 계좌의 자산이 같은 투자 포트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계좌를 추가했다고 목표 비중이 자동으로 설정되지는 않습니다.
계좌 관리는 계좌별 주식·ETF를 직접 관리하는 화면입니다.
모든 자산과 모든 관리 작업이 이 화면 하나로 합쳐진 것은 아닙니다.
| 필요한 작업 | 사용할 화면 |
|---|
| 계좌 추가·별칭 수정, 계좌별 주식·ETF 등록 | 계좌 관리 |
|---|
| 잔고 이미지에서 종목 인식 | 캡처 가져오기 |
|---|
| 가상자산·현금·기타 자산 관리 | 자산 수정 |
|---|
| 종목 평가액·손익·계좌별 상세 확인 | 대시보드·보유 자산·종목 상세 |
|---|
| 자산의 투자 포트 지정 | 자산 배정 |
|---|
| 목표 비중과 차이 확인 | 포트 비중 |
|---|
| 외부 입출금과 평가액 흐름 확인 | 자산 기록 |
|---|
종목 이름을 누르면 해당 자산의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계좌 관리에는 주식·ETF 기준 계좌 평가액 합계와 종목별 수량·평균 단가가 나옵니다.
종목별 평가액과 손익은 상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이전
3편 자산 등록↗의 캡처 등록 방법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좌별로 다음을 확인하면 됩니다.
- 증권사와 계좌 별칭이 실제 관리 구분과 맞는지 봅니다.
- 종목명보다 시장과 코드를 함께 대조합니다.
- 수량은 현재 총보유 수량을 입력합니다.
- 평균 단가의 통화를 확인합니다.
- 저장 뒤 해당 계좌 목록과 종목 상세를 확인합니다.
- 현금과 포트 배정은 관련 화면에서 함께 점검합니다.
10주를 팔고 현금이 늘었더라도 시세 조회만으로 수량과 현금이 자동 동기화되지는 않습니다.
새 계좌 관리 화면도 실제 증권사 잔고와 비교해서 보유 정보를 직접 맞추는 방식입니다.
계좌명에 ISA나 연금저축을 썼다고 세금·납입 한도·계좌별 매매 가능 여부를 계산하는 기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좌 관리가 추가되면서 계좌를 먼저 정리하고 종목을 검색해 넣는 순서로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캡처 없이 직접 등록하거나, 이미 가진 종목의 수량과 단가를 계좌별로 고칠 때 유용합니다.
먼저 계좌를 고릅니다.
새 종목은 검색해서 추가하고, 기존 종목은 현재 총수량으로 수정합니다.
계좌 이동은 실제 자산 이체가 아니라 앱 안의 등록 정보 변경이라는 점도 기억합니다.
기능이 추가되면 설명서도 함께 이어집니다.
이번 10편은 기존 사용 흐름에 계좌별 관리 방법을 보탠 글입니다.
계좌 관리 화면↗에서 내가 보유한 주식과 ETF가 어느 계좌에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